종현입니다.
2010년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올해 다들 많이 힘드셨죠?
여기저기서 좋은 소식도 들리고, 저 또한 좋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번주에 2010년도 송년회를 조촐하게 치루었습니다.
참석하시고자 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았지만 시간이 안되어 못오신것 같습니다.
행복했던 2010년을 뒤로하고 2011년 새해를 활기차게 맞이할 수 있도록 다들 노력합시다.

펀스포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