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고향과수원에 사과따러 갔다가 갑작스레 Funsports가 생각났습니다..

예전에 입었던 펀 점퍼를 시골에 갔다 놨더니...
조카가 입고 다니길래 예전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일상의 수많은 시간동안에 머릿속에서 까맣게 잊고 지낸 펀스포츠!
네이브 검색창에 " 펀스포츠"를 쳐보니...
아직도 여러군데 역전의 용사들과 반가운 이름들이 보여 반갑고 고맙고 그립군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