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욱 보니까 2010년 5월에 글 쓰고나서는 처음 글을 쓰네요...

늘 반갑고 그리운 펀스포츠

올 초에 남승이가 새해 인사도 남긴거 이제사 봤습니다.

아무도 신경 못쓰고 있었는데 이렇게 고이고이 추억의 공간이 남아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미소짓고 갑니다.

대희야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