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전 사진들을 정리하다보니 0304시즌 성우에서 있었던 펀캠프 사진이 있네요.

저 땐 정말 사람도 많고 재밌었는데...

요즘은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얼마전에 미르 독감 맞추러 인근 병원갔다가 채한석 형님 가족 만났네요.

휘팍 시즌방 끝나고 결혼하셨는데...
 
벌써 1남 1녀의 부모가 되어 열심히 살고 계시더군요.


언제나 동생들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던 형님, 누님들...
그리고 각자 자기 주장이 있어도 양보 할 줄 알던 동생들...

모두모두 너무 보고 싶습니다. ^^ㅋ


올 겨울엔 미르 데리고 스키장 갈건데...
스키는 못타더라도 같이 예전처럼 모여서 밤새 떠들면서 한 잔 합시다 !!

내년 1월 둘째주 주말에 성우로 갈 예정이니 가실분들은 미리 참가신청 하세요.


참가양식
이름 / 참석 / 동반인 / 하고 싶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