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펀에 들어와 봅니다.
모두들 살아있기는 한것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미르때문에 많이 놀랐겠다..승현아~~
벗뜨 !!
생명을 키우는 부모가 되는 과정이니 쫄지말고 잘 지내길 ...
참고로 난 두 아들 다 돌잔치를 붕대감고 했다는 사실
물론 그놈의 커피가 원흉이긴 하지만...ㅋㅋ
요즘은 준혁이를 보며 시간이 넘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재혁이 녀석 컸다고 같이 다니기는 커녕 손도 한번 못잡게 하고 어찌나 튕기는지..
준혁이한테 그분(?? ..사춘기)이오시기 전에 시간 나는대로 눈에 띄는 대로
열심히 손잡고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펀식구들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욱 더 다가가는 아름다운 가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집에 초대한다고 해노쿠 제가 벌린 일이 많다보니 벌써 한해가 다가고 있네요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부르겠습니다.
그리운 얼굴들...업그레이드 되었을 아가들도 보고싶네요.
벙개가 치면 죽전으로 모여주시길...
다들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