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식하게도 춥군요... ㅡㅡ^

점심먹고 들어와서 간만에 그리운 곳을 찾아 들어왔습니다..

여기저기.. 2세 소식에 미쳐 신경쓰지 못했던 제가 미안해지더군요..

몇몇은 가끔..가뭄에 콩나듯..연락 하는데.. 그래도 이곳에 오니..반가운 이름들과 근황들을 보니

많이 반갑더군요 ^^

전 여전히 수원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겨울이면 항상 타던 보드를 못타..조금은 심심하기는 하지만..

여우같은 와이프랑, 사고뭉치 강아지 한마리..그리고..곧 태어날 뱃속에 아가까지..

요렇게..잘 살고 있어요 ㅋ

2010년이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오늘이 벌써..14일 휴..시간 정말 빠르네요..

혹시나..수원에 오실 기회 있으면 연락주세요.. 늦은 밤이라도 달려나갈께요 ㅋ

그럼 다들 잘 지내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