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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태어난것 같은데 어느새 이만큼 컸습니다.

지난 10월엔 커피를 뒤집어써서 얼굴과 몸통에 화상을 입고 입원해서
온가족을 놀래키더니...
이제는 아주 땡깡이 늘어서 제멋대로 놀려고 합니다.

날 따듯해지면 자주 올팍에 데려가서 놀려고 합니다.

우리 그때 꼭! 같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