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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희입니다. ^^

최근에 100일 잔치를 끝내고.. 요즘 100일의 기적을 바라보며 하루하루 육아에 임하고 있습니다. ㅠ.ㅠ
회사 -> 집 -> 회사 -> 집 무한 반복이네요. 

정민이도 집에서 하루종일 애만 보고 있어서.. 조금 안스럽습니다. 

그나마 위안인것은 이제 봄이 되면 애를 데리고 남산이나 주변 공원에 산책을 갈수 있다는 점?
길고긴 겨울이였습니다. ㅎㅎ

운동이라곤 애기 들었나 놨다가 전부이네요. ㅎㅎㅎ

다음주 부터는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월요일은 비온다고 해서 화요일부터 해볼까.. 하고.. 생각만 하고 있네요.

100일 전에 애가 아픈거 같아서 종합병원에 가서 입원이라는 것도 해봤네요. --;
애가 힘든거 보다 정민이가 더 힘들어 해서.. --; 다행히 아무이상 없다는 진단을 받고 퇴원을 했습니다. 

감기도 걸려보고.. 참.. 100일 정도 되었는데도 우여곡절이 많네요. ㅠ.ㅠ
앞으로는 판타스틱 하지 않을지.. 심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유모차 끌고 올림픽공원도 가보고.. 해야겠지요. ^^
좀 더 여유로워 지면.. 그땐.. 형님들 누님들 집에 찾아가 행패를 좀.. 부려야 겠습니다. ㅋㅋ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