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10월 12일)에 미르군 백일 기념촬영을 하고 왔습니다.
스튜디오에 맡기려니 비싸기도 하고 해서 동네의 셀프 스튜디오를 빌려 직접 촬영해 주었습니다.

생각보다 미르가 많이 보채서 좀 힘들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웃는 사진을 제법 많이 찍었습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더 많은 사진을 까페에 올려두었으니 오셔서 구경하세요.
http://cafe.naver.com/wonderhouse/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