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끝나고 신랑 기다리다가 문득 펀스포츠 생각이 나서 들어왔어요.
 반가운 소식도 너무 많고,
 친근한 이름들도 너무 많고....
 그때가 그립네요..^^

 보니까 2세 보신 분들 너무 많아요.ㅎㅎ
 늦었지만 다들 넘넘 축하드려요.
 근데 몇몇분들 아가 사진이 엑박이라는...ㅡ.ㅜ
 보고 싶은데...

 윤순오빠 결혼 축하드리구요. 늦었지만...ㅡㅡ;;;

 다들 잘 지내시죠??
 너무너무 펀스포츠에 무심했구나 해서 좀 미안해지네요.
 
 쓸쓸한 펀스포츠라는 글도 언뜻 봤는데,
 나의 한몫했구나 싶어 마음이 좀 그러네요.
 
 참.... 저는 마당있는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저희집이 강쥐들이 좀 많잖아요..ㅎㅎ
 조그만 땅 사서 집 짓고, 저번달에 입주했습니다.

 광주경안IC에서 10분거리에요.
 날 좀 풀리면 놀러오세요. 펀스포츠 분들은 모두 환영합니다.
 마당에서 고기도 궈먹고 술도 한잔 기울이고.. 그럼 좋을거 같아요..
 마당이 좀 좁아서 애들 뛰어놀긴 좀 그렇지만....ㅋㅋㅋㅋ
 조금만 올라가면 계곡도 엄청 깨끗하고 좋아요.
 놀러오는 사람들도 많고....^^
 
 그니까 애들 데리고 바람쐬러 오셔도 좋을거 같아용~~^^
 
 항상 건강들 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광주지날때 시간 되심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