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간간이 올라오는 글만 읽다가 몇년만에 펀 게시판에 글을 쓰네요~!

모두 활동은 적어도 몸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실 꺼라 믿습니다. ^^

지난 월요일 1시 45분에 영혜와 성수의 아들이  태어 났습니다. ^^ v

태명 " 대박"이가 3.71키로의 몸으로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거죠~ !

2시간 반 정도의 진통 끝에 순산 했습니다. 지금은 산후 조리원으로 옮겨서 몸조리 하는 중이구요~ !

둘다 부모가 된 다는것에 어리 둥절하기만 하지만 문득 문득 아이의 존재감이 들 때는 가슴 뭉클 합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한 연말 연시 보내시고 ~

또 소식 올리겠습니다. ^^ 제목 없음we.jpgewe.bmp 제목 없음.jpg.bmp 제목 없음sds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