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갑작스럽게 아버지 비보를 전하게 되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아버지 장례식은 추운 날씨였지만...
많은 분들이 염려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잘 치뤘습니다.

좋은날 임에도 불구하고...
슬픈 장례식장을 찾아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 드리고요...
찾아주시진 못했지만... 염려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오늘이 2008년 마지막 날이네요.
저희 아버지가 편안히 잠드시길 바라며...
2009년 새해에는 모두 편안하고 희망찬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