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을 보내고, 기축년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동호회의 활동이 예전과 같지 않다보니,
회원님들 얼굴마저도 가물가물~~~

어려운 이때에, 다들 열심히 살고 있겠거니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두절미하고,
해마다, 년초의 레파토리는....  작심삼일 아니겠습니까...

헬스클럽을 다닌다는 종현이 열심히 하고 있는가 모르겠네...
트럼펫 불던 승현이 오리소리는 여전한지...

꿋꿋하게, 뜻한바를, 연말에 있어, 좋은 결실을 거두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아무래도, 연초다 보니, 새해의 글은 하나 있어야...

대충~~ 글하나 남겨봅니다.

P.S : 수영 배우고 싶으신분 있으면 주말에라도 같이 해보아요...
        올림픽수영장도 좋고, 잠실종합운동장의 수영장도 좋고...